대학생이나 직장인, 교사라면 PT가 생활화되어 있겠죠? 저도 많은 발표를 하는데, 저의 PT 방식은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에 가급적 제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정보를 요목조목 기록합니다. 그리고 지극히 논리적인 어조로 분석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좌뇌에 기반한 PT를 합니다.
하지만, 프리젠테이션 젠에서는 우뇌와 좌뇌를 모두 활용한 총제적 사고에 기반한 발표 준비를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PT 슬라이드는 감성에 호소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며 그 구성은 단순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은 어떤 기교를 말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체적 방법이나 테크닉을 배울 수 없습니다. 다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태도와 자세를 교정해줍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책처럼 실전에 응용하고 따라할 수 있는 그 어떤 방법을 배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구체적 방법은 프리젠테이션 젠에 입각한 다양한 PT 사례를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홈페이지와 이 책에서 소개한 사이트들( a, b, c, d, e, f)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나서 PT를 준비하려면 이제 준비할 것이 2배입니다. 각종 DATA와 자료들로 넘쳐 나는 문서(청중에게 나눠줄 유인물)와 감각적인 슬라이드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자신으로 넘쳐나는 태도와 카리스마있게 진행할 발표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프리젠테이션 젠에서는 우뇌와 좌뇌를 모두 활용한 총제적 사고에 기반한 발표 준비를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PT 슬라이드는 감성에 호소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며 그 구성은 단순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은 어떤 기교를 말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체적 방법이나 테크닉을 배울 수 없습니다. 다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태도와 자세를 교정해줍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책처럼 실전에 응용하고 따라할 수 있는 그 어떤 방법을 배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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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
하지만, 그러한 구체적 방법은 프리젠테이션 젠에 입각한 다양한 PT 사례를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홈페이지와 이 책에서 소개한 사이트들( a, b, c, d, e, f)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나서 PT를 준비하려면 이제 준비할 것이 2배입니다. 각종 DATA와 자료들로 넘쳐 나는 문서(청중에게 나눠줄 유인물)와 감각적인 슬라이드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자신으로 넘쳐나는 태도와 카리스마있게 진행할 발표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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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7/25 13:44
저도 한번 읽어 봐야 겠는데요?? 그나저나... 제가 속해 있는 그룹과는 전혀(조금도 아닌 완벽한 전혀) 다른 프리젠테이션 방식이라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킁킁
고등학교 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교 공부에 바쁜 나날 속에서도 지구가 내일 멸망하면 어쩌지? 북한이 처들어오면 어쩌지? 그런 고민으로 밤을 지샌 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죠. 심지어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집을 보며 1999년에 멸망한다던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며 공부가 손에 잡히지도 않고 했었죠. 하지만, 1999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더군요. ^^
그런데, 많은 예언집과 과학 관련 자료에 2012년을 지구 멸망의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2년 12월21일입니다. 월드쇼크 2012는 바로 2012년 지구 멸망의 예언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입장에 대해 정리한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제가 고등학교 시절 느꼈던 그런 두려움을 느꼈을까요? 오히려, 이 책은 제게 2012년이 새로운 시작과 변혁의 시기 그리고 기회를 주는 시점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파트는...
1. 그렉 브레이든의 선택의 오핀트 2012에 서술한 마야 달력이 말하는 마지막 날에 대한 내용
2. 칼 마렛의 대변혁은 이미 크랭크인 되었다?
3. 어빈 라즐로의 신세계의 탄생
4. 존 메이어 젠킨스의 세계 곳곳의 종교전승과 2012 예언
이상이며... 전체적인 내용은 과학, 종교, 역사, 사회, 문화 등의 사례를 들어가며 2012년이 인류 혁신의 변곡점이 될 것임을 확신시켜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깨달은 바는 마야 문명에 대한 재발견과 2012년 12월21일이 지구 자기장에 큰 변화를 주고 이것이 새로운 패러다임과 기술의 혁신을 가져다 주는 기회(멸망은 새로운 삶이 잉태되는 계기)를 줄 것이라는 깨달음이었습니다.
미래학 그리고 4~5년 후의 우리 인류에 대해 고민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심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많은 예언집과 과학 관련 자료에 2012년을 지구 멸망의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2년 12월21일입니다. 월드쇼크 2012는 바로 2012년 지구 멸망의 예언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입장에 대해 정리한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제가 고등학교 시절 느꼈던 그런 두려움을 느꼈을까요? 오히려, 이 책은 제게 2012년이 새로운 시작과 변혁의 시기 그리고 기회를 주는 시점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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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쇼크 2012 - ![]() 그렉 브레이든 외 지음, 이창미, 최지아 옮김/쌤앤파커스 |
특히 재미있는 파트는...
1. 그렉 브레이든의 선택의 오핀트 2012에 서술한 마야 달력이 말하는 마지막 날에 대한 내용
2. 칼 마렛의 대변혁은 이미 크랭크인 되었다?
3. 어빈 라즐로의 신세계의 탄생
4. 존 메이어 젠킨스의 세계 곳곳의 종교전승과 2012 예언
이상이며... 전체적인 내용은 과학, 종교, 역사, 사회, 문화 등의 사례를 들어가며 2012년이 인류 혁신의 변곡점이 될 것임을 확신시켜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깨달은 바는 마야 문명에 대한 재발견과 2012년 12월21일이 지구 자기장에 큰 변화를 주고 이것이 새로운 패러다임과 기술의 혁신을 가져다 주는 기회(멸망은 새로운 삶이 잉태되는 계기)를 줄 것이라는 깨달음이었습니다.
미래학 그리고 4~5년 후의 우리 인류에 대해 고민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심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와 뇌라는 책으로 만나고 열렬한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저자 이름을 외우고 있는 것이라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집필한 존 그레이와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도입니다. ^^ 그만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이 가슴에 깊은 감명을 주었기 때문이죠.
이 작가의 글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기반 하에 엉뚱한 상상력과 허무한 농담이 섞여 있어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것 같은 재료가 서로 버물어져 묘한 맛을 내는 음식과 같습니다.
파피용은 사실 개미보다는 깊이가 떨어지지만 뇌에서 느꼈던 반전이 있어 좋았습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논리적 비약이 크다라는 점인데, 소설책에서 너무 이론을 따져선 안되겠지요. 아무튼 저는 평소 소설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더군요. 사실 소설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중단할 수 없게 만드는 그런 마력이 필수 요건 아니겠어요.
파피용을 읽으며 WOW 했던 명 대사들입니다.
굳이 소설에서 배울 것을 찾고 지식을 습득할 필요는 없지만... 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 탈출을 해도 우리에게 내재된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인류의 영원한 숙제라는 것입니다. 자유를 꿈꾸지만 속박을 원하고, 평화를 꿈꾸지만 전쟁을 필요로 하는 역설은 결국 인류의 한계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랑은 희망을 찾게 하는 시작이자 완전 무결함을 깨뜨리는 시작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
이 작가의 글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기반 하에 엉뚱한 상상력과 허무한 농담이 섞여 있어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것 같은 재료가 서로 버물어져 묘한 맛을 내는 음식과 같습니다.
파피용은 사실 개미보다는 깊이가 떨어지지만 뇌에서 느꼈던 반전이 있어 좋았습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논리적 비약이 크다라는 점인데, 소설책에서 너무 이론을 따져선 안되겠지요. 아무튼 저는 평소 소설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더군요. 사실 소설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중단할 수 없게 만드는 그런 마력이 필수 요건 아니겠어요.
파피용을 읽으며 WOW 했던 명 대사들입니다.
p63 : 고통을 느끼지 못하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p96 : 우주선 탑승 선발 기준 - 1. 자율성 2. 사회성 3. 동기부여 4. 건강 5. 젊음
p98 : 꼭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정치인, 군인, 목사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권력과 폭력, 신앙 이 세가지야 말로 대표적인 의존 형태지요.
p114 : 역설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밤보다는 낮에 더 잘 보인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낮에는 기껏해야 수십 킬로미터 정도밖에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몇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별들도 눈에 보이죠. 밤에는 멀리 보입니다. 우주를 그리고 시간을 보는 겁니다.
p218 : 우리 모두 태어날 때에는 다 주목을 꽉 단단히 쥐고 있지. 하지만, 나중에는 손을 활짝, 맥없이 펴고 죽죠.
p229 : 사회적인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진화 경향을 보여 주는 두 가지 대표적인 예죠. 개미들의 연대와 쥐들의 이기주의. 인간들은 딱 중간이예요. 협력의 법칙이냐. 약육강식의 법칙이냐.
p266 : 언제라도 욕망을 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오. 압력솥처럼 김을 뺄 수 있게 증기 배출 장치가 필요한 거야. 없으면 폭발해 버리고 말지.
p278 : 우리 인간에게 자기 제한적인 유전자가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p395 : 희망이 없는 곳을 탈출할 수 있는 것은 인간에게 상상력과 창의성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마는 것은 인간 유전자에 깊이 각인된 자기 파괴적 본능 때문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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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반양장) -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열린책들 |
굳이 소설에서 배울 것을 찾고 지식을 습득할 필요는 없지만... 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 탈출을 해도 우리에게 내재된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인류의 영원한 숙제라는 것입니다. 자유를 꿈꾸지만 속박을 원하고, 평화를 꿈꾸지만 전쟁을 필요로 하는 역설은 결국 인류의 한계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랑은 희망을 찾게 하는 시작이자 완전 무결함을 깨뜨리는 시작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
시크릿을 읽으며 이 책이 과연 베스트셀러에 오를만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승자독식사회'라는 책이 주는 교훈(양(+)의 피드백 효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 주는 불균형)을 몸소 체험하게 해줍니다.
사실 "인생을 사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으려 하는" 사람에게는 형편없습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삶의 방법이나 SKILL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좌절과 분노로 가득찬 패배감에 젖은" 사람에게 이 책은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시크릿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성공한 사람들을 사례로 들면서 "너도 긍정과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봐라. 그러면 우주의 기운이 너를 도울 것이다."라는 최면에 빠지게 해줍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그 최면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사이비 종교와 같은 비이성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에 대한 희망과 애착, 긍정적인 태도를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가뭄의 단비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뻔합니다.
어쨋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허무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은 출판사의 마케팅이 지배하는 출판 시장의 씁쓸함을 재확인시켜 주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책의 반을 읽어가면서 자기최면에 빠질만큼 삶에 대한 강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강하게 마음에 각인해야 꿈을 소원 성취할 수 있다는 저자의 반복되는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까칠하게 바라보면 쓰레기통에 쳐 넣고 싶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이 책을 받아들이면 저자의 메시지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
사실 "인생을 사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으려 하는" 사람에게는 형편없습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삶의 방법이나 SKILL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좌절과 분노로 가득찬 패배감에 젖은" 사람에게 이 책은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시크릿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성공한 사람들을 사례로 들면서 "너도 긍정과 희망으로 세상을 바라봐라. 그러면 우주의 기운이 너를 도울 것이다."라는 최면에 빠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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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 ![]()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살림Biz |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그 최면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사이비 종교와 같은 비이성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에 대한 희망과 애착, 긍정적인 태도를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가뭄의 단비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뻔합니다.
어쨋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허무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은 출판사의 마케팅이 지배하는 출판 시장의 씁쓸함을 재확인시켜 주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책의 반을 읽어가면서 자기최면에 빠질만큼 삶에 대한 강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강하게 마음에 각인해야 꿈을 소원 성취할 수 있다는 저자의 반복되는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까칠하게 바라보면 쓰레기통에 쳐 넣고 싶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이 책을 받아들이면 저자의 메시지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
회사 대표님과 식사를 하던 중 "그래도 계속 하라"라는 책을 추천해줬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부침이 있기 마련이고 넘기 힘든 언덕을 만났을 때에 흔들리지 않고 계속 해야 한다는 마음다짐을 이 책을 보고 다시 했다고 하더군요.
인디언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의 다양한 사례들을 풀어 냅니다. 삶이란 여행에 음지가 있어야 양지를 알기 마련입니다. 미움이 있어야 사랑이 있고, 전쟁-평화, 절망-희망, 비통함-위로, 패배-승리, 피곤함-휴식, 죽음-탄생이 있으니 가끔 다가오는 슬픔과 고난에 좌절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주제를 다양한 여행들을 예로 들며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 책은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겪은 손자가 느끼는 삶에 대한 회의와 좌절을 긴 여정 속의 여행에서 겪어야 할 당연한 것으로 인식시키며, 그러한 경험이 곧 더 큰 깨달음과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사실 저는 일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사랑이란 주제의 바이블을 집필하신 존그레이 박사의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이별에 대해 깨달음의 성찰을 했었습니다. 단, 이 책은 이별이 주는 아픔과 극복의 방안에 대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반면, '그래도 계속 가라'는 감성적으로 접근을 했으며 이별 외에 삶의 고난과 굴곡에 대한 내용까지도 포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의 명언 중 마음에 드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얻게 될 깨달음의 핵심은 승산없는 상황 속에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 비록 아주 사소한 한걸음이라 할지라도 그 결심과 시도가 더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집요하게 도전하라."는 것이죠.
인디언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의 다양한 사례들을 풀어 냅니다. 삶이란 여행에 음지가 있어야 양지를 알기 마련입니다. 미움이 있어야 사랑이 있고, 전쟁-평화, 절망-희망, 비통함-위로, 패배-승리, 피곤함-휴식, 죽음-탄생이 있으니 가끔 다가오는 슬픔과 고난에 좌절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주제를 다양한 여행들을 예로 들며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 책은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겪은 손자가 느끼는 삶에 대한 회의와 좌절을 긴 여정 속의 여행에서 겪어야 할 당연한 것으로 인식시키며, 그러한 경험이 곧 더 큰 깨달음과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사실 저는 일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사랑이란 주제의 바이블을 집필하신 존그레이 박사의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이별에 대해 깨달음의 성찰을 했었습니다. 단, 이 책은 이별이 주는 아픔과 극복의 방안에 대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반면, '그래도 계속 가라'는 감성적으로 접근을 했으며 이별 외에 삶의 고난과 굴곡에 대한 내용까지도 포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의 명언 중 마음에 드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어떤 사람이 되어 있느냐는 여행의 과정에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 하는 과정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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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속 가라 - ![]() 조셉 M.마셜 지음, 유향란 옮김/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얻게 될 깨달음의 핵심은 승산없는 상황 속에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 비록 아주 사소한 한걸음이라 할지라도 그 결심과 시도가 더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집요하게 도전하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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