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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7~8년차가 넘어 가면서 요구되는 중요한 역량이 바로 리더십입니다. 그렇다보니 리더를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헬리콥터 리더십, 두 번째는 카멜레온 리더십입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의 비즈니스맨에겐 실무 중심의 리더십도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 중장기 전략을 내다 본 전략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해결 능력이나 도덕성, 카리스마, 협상력, 권한위임 등의 다양한 리더십이 시기적절하게 변화하며 타이밍을 맞춘 리더십의 변화도 중요하죠.
리더십에 대해 HBR에 소개된 John P Kotter의 What Leaders Really Do는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는 중요한 논문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팀장으로서 리더십에 대한 준비를 하려는 사람에게 제가 꼭 권하는 책은 "팀장 리더십"이란 책입니다. 그리고, 먼데이 모닝 리더십도 팀장 리더십을 독파한 후에 읽어보기 적당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주요 키워드를 고스란히 내 것으로 만들어보시죠~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의 비즈니스맨에겐 실무 중심의 리더십도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 중장기 전략을 내다 본 전략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해결 능력이나 도덕성, 카리스마, 협상력, 권한위임 등의 다양한 리더십이 시기적절하게 변화하며 타이밍을 맞춘 리더십의 변화도 중요하죠.
리더십에 대해 HBR에 소개된 John P Kotter의 What Leaders Really Do는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는 중요한 논문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팀장으로서 리더십에 대한 준비를 하려는 사람에게 제가 꼭 권하는 책은 "팀장 리더십"이란 책입니다. 그리고, 먼데이 모닝 리더십도 팀장 리더십을 독파한 후에 읽어보기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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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 모닝 리더십 8일간의 기적 - ![]() 데이비드 코트렐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주요 키워드를 고스란히 내 것으로 만들어보시죠~
3년 전 한국 비즈니스 시장을 강타했던 책이죠. 사실 블루오션 전략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이미 고리 타분해진 프레임워크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의 성공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쨋든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하나입니다. "시장 파괴적인 상품으로 경쟁자가 없는 새시장을 공략하라"입니다.
너무 뻔한 내용이지만, 이 책의 장점은 위의 키워드의 당위성을 교과서적으로 설명하는 것 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략 캔버스를 이용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지 팁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하나입니다. "시장 파괴적인 상품으로 경쟁자가 없는 새시장을 공략하라"입니다.
너무 뻔한 내용이지만, 이 책의 장점은 위의 키워드의 당위성을 교과서적으로 설명하는 것 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략 캔버스를 이용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지 팁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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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8/02 03:11
님의 글 잘 봤습니다. Mapping하는 것도 이용 하셨네요, 정말 노력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근데 핵심은 좀 잘 못 짚으신것 같아요. "시장 파괴적인 상품으로 경쟁자가 없는 새시장을 공략하라"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고객과 대안산업의 수요를 끌어 들여서 경쟁을 무관하게 하라"
가 저는 맞다고 보는데요. 블루오션 전략에서 이야기 하는 경쟁자가 없는 시장이란건 결국 시장의 경쟁자들이 보지 않는 비고객들과 대안산업을 찾아가는 고객들을 포커스로 하기 때문에 경쟁이 되지 않는 것이죠.-
oojoo 2008/08/02 18:14
네.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요약한 내용에는 정작 중요한 고객 측면에서의 키워드를 뽑질 못했군요. 말씀하신 것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더 정확한 키워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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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나 직장인, 교사라면 PT가 생활화되어 있겠죠? 저도 많은 발표를 하는데, 저의 PT 방식은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에 가급적 제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정보를 요목조목 기록합니다. 그리고 지극히 논리적인 어조로 분석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좌뇌에 기반한 PT를 합니다.
하지만, 프리젠테이션 젠에서는 우뇌와 좌뇌를 모두 활용한 총제적 사고에 기반한 발표 준비를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PT 슬라이드는 감성에 호소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며 그 구성은 단순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은 어떤 기교를 말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체적 방법이나 테크닉을 배울 수 없습니다. 다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태도와 자세를 교정해줍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책처럼 실전에 응용하고 따라할 수 있는 그 어떤 방법을 배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구체적 방법은 프리젠테이션 젠에 입각한 다양한 PT 사례를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홈페이지와 이 책에서 소개한 사이트들( a, b, c, d, e, f)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나서 PT를 준비하려면 이제 준비할 것이 2배입니다. 각종 DATA와 자료들로 넘쳐 나는 문서(청중에게 나눠줄 유인물)와 감각적인 슬라이드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자신으로 넘쳐나는 태도와 카리스마있게 진행할 발표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프리젠테이션 젠에서는 우뇌와 좌뇌를 모두 활용한 총제적 사고에 기반한 발표 준비를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PT 슬라이드는 감성에 호소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며 그 구성은 단순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은 어떤 기교를 말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체적 방법이나 테크닉을 배울 수 없습니다. 다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태도와 자세를 교정해줍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책처럼 실전에 응용하고 따라할 수 있는 그 어떤 방법을 배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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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
하지만, 그러한 구체적 방법은 프리젠테이션 젠에 입각한 다양한 PT 사례를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홈페이지와 이 책에서 소개한 사이트들( a, b, c, d, e, f)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나서 PT를 준비하려면 이제 준비할 것이 2배입니다. 각종 DATA와 자료들로 넘쳐 나는 문서(청중에게 나눠줄 유인물)와 감각적인 슬라이드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자신으로 넘쳐나는 태도와 카리스마있게 진행할 발표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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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7/25 13:44
저도 한번 읽어 봐야 겠는데요?? 그나저나... 제가 속해 있는 그룹과는 전혀(조금도 아닌 완벽한 전혀) 다른 프리젠테이션 방식이라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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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hawk 2008/07/25 20:34
조용히 구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피드를 읽다, 보고 있는 피드의 제목이 나와 반가웠습니다.
책이 번역되어 나온 줄은 몰랐고, 그의 블로그는 오래전부터 구독하고 있었던 터였죠.
http://www.presentationzen.com/presentationzen/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저도 많은 걸 베껴(?) 갔었는데 ^^;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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